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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뒤주|영조가 아들을 뒤주에 가둔 날|사도세자의 마지막 여드레

월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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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뒤주|영조가 아들을 뒤주에 가둔 날|사도세자의 마지막 여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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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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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밖에는 임금이 서 있고 문 안에는 아들이 있었네.” 1762년, 조선의 왕 영조와 그의 아들 사도세자. 아비와 아들이었던 두 사람은 끝내 왕과 세자라는 이름 사이에서 서로에게 닿지 못했습니다. 〈뒤주〉는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은 임오화변을 모티브로, 권세와 원망, 부자의 인연과 뒤늦은 슬픔을 담은 사극풍 창작 국악입니다. 왕관도 이름도 내려놓으면 남는 것은 아비와 아들이네. 달빛 아래,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 월하록 月下錄 ※ 실제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한 창작곡이며, 인물의 감정과 일부 장면은 음악적 서사를 위해 재구성했습니다. #뒤주 #사도세자 #영조 #사극국악 #사극OST #창작국악 #월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