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한스ㅣ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2부 전문 낭독ㅣ잠잘 때 듣는 세계문학ㅣ자체 번역ㅣ전등과 이층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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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한스ㅣ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2부 전문 낭독ㅣ잠잘 때 듣는 세계문학ㅣ자체 번역ㅣ전등과 이층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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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 2부(제5~7장)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드립니다.
신학교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한스. 한때 온 마을의 자랑이던 그 아이를, 이제 사람들은 말없이 바라보기만 합니다.
가을이 오고, 사과즙을 짜는 마당에서 한스는 하일브론에서 온 아가씨 엠마를 만납니다.
그리고 라틴어와 그리스어를 붙들던 그 손에, 이제 쇠를 깎는 줄이 들립니다.
1부(제1~4장)에 이어지는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1부 ▶ • 온 마을이 기대를 건 소년 한스ㅣ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 1부 전문 ...
독일어 원문(1906)을 저희가 직접 번역했습니다. 시판 번역본은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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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늘의 이야기
00:32 읽기 전에
01:03 제5장 ─ 고향으로
43:37 제6장 ─ 사과즙을 짜는 가을
1:31:09 제7장 ─ 견습공 한스
2:20:02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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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1877-1962)
「Unterm Rad」, 1906년
원문은 저작권 보호기간이 만료된 공유 저작물(Public Domain)이며, 한국어 번역은 전등과 이층침대의 자체 번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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