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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재판, 11월 13일로 연기 [뉴스플레이리스트]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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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재판, 11월 13일로 연기 [뉴스플레이리스트]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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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에서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배우 이재룡 씨의 첫 재판이 11월로 미뤄졌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다음 달 16일 예정됐던 이 씨의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및 음주 측정 방해 혐의 첫 공판기일을 오는 11월 13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일 이 씨 측이 재판부에 요청한 공판기일 변경신청을 받아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6일 오후 11시쯤 서울 강남구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에서 운전하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후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혐의로 지난달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사고 후 술을 더 마셔 사고 당시의 음주 수치 측정을 방해하는 이른바 '술 타기'를 시도한 정황을 포착하고 음주 측정 방해 혐의도 적용했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운전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이상이었는지는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보고 음주운전 혐의는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이재룡 #배우 #뺑소니 #사건사고 #술타기 #혈중알코올농도 #음주운전 #유호정 #면허취소 #청담역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