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한명회는 왜 죽은 지 17년 만에 무덤이 파헤쳐졌나

전설의 뒷면

0:00 / 0:00

한명회는 왜 죽은 지 17년 만에 무덤이 파헤쳐졌나

52 просмотра · 5 дней назад
전설의 뒷면
4 подписчика
52 просмотра · 5 дней назад
서울 압구정동의 이름을 남긴 사람, 한명회. 서른여덟 살 말단 궁지기에서 네 번의 일등공신, 두 왕비의 아버지가 된 조선 최고의 권신입니다. 그러나 두 딸은 모두 10대에 세상을 떠났고, 그의 핏줄을 이은 왕은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 죽은 지 17년 만에 무덤까지 파헤쳐진 그의 삶을, 기록을 따라 '빗나간 계산'이라는 관점으로 다시 읽어 봅니다. 야사로 알려진 칠삭둥이·살생부 이야기와 기록 속 사실도 구분해 보았습니다. ▶ 이런 역사 속 반전 이야기가 흥미로우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알림 설정을 해 두시면 새 영상이 올라올 때 가장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 💬 이 인물에 대해 알고 계신 이야기나 다뤄 줬으면 하는 인물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0:00 훅 0:51 서른여덟 살의 궁지기 2:20 살생부의 진실 3:58 두 딸, 두 왕비 5:50 갈매기와 친한 정자 7:10 무덤이 열리다 8:19 결말 #한명회 #조선역사 #역사다큐 #계유정난 #압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