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준결승 경기시간 | 중계 해설자 "이뤄낸 것에 비해 정말 겸손하다" | 김원호 서승재 아쉬운 패배
롱라이프
0:00 / 0:00
안세영 준결승 경기시간 | 중계 해설자 "이뤄낸 것에 비해 정말 겸손하다" | 김원호 서승재 아쉬운 패배
29 937 просмотров · 8 ч назад
롱라이프
6,3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9 937 просмотров · 8 ч назад
안세영의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준결승 일정과 상대, 결승에서 만날 수 있는 선수들과의 전적을 정리했습니다. 8강이 끝난 뒤 한웨와 함께 엄지를 세운 장면에 중계 해설자가 남긴 평가, 2019년 이 대회 첫 우승의 기록도 담았습니다. 남자복식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와 강민혁·이종민의 8강 결과도 함께 전해 드립니다. 모든 시각은 한국시간입니다.
• 준결승 10월 24일 16시 30분 · 안세영 vs 오쿠하라 노조미(상대전적 6전 6승)
• 또 하나의 준결승 18시 10분 · 푸살라 신두 vs 아케치 히나 · 결승 10월 25일
• 신두에 10전 10승 · 아케치에 1전 1승
• 중계 해설자 질리언 클라크 "참 보기 좋다" · "자신이 이뤄낸 것에 비해 정말 겸손하다"
• 2019년 17살 우승 · 준결승 야마구치 21-17, 23-21 · 결승 마린 16-21, 21-18, 21-5
• 2024·2025 연속 우승 · 이번에 우승하면 3연패 · 통산 4번째
• 올해 9개 대회 우승 · 이 대회까지 우승하면 10개
• 김원호·서승재 8강 고 제 페이·누르 이즈딘에 15-21, 18-21 패 · 9개 대회 연속 무관
• 강민혁·이종민 8강 카르다노·마르틴에 14-21, 19-21 패
• 4번 시드 아론 치아·소 위 익 2분 만에 기권
• 다섯 종목 준결승에 남은 한국 선수는 안세영 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