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40년 동안 악착같이 돈 모았다. 호수에 떠있는 무인도 땅 조금씩 매입해서 결국 들어오기 성공한 남자|부소담악|한국기행|#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0:00 / 0:00

40년 동안 악착같이 돈 모았다. 호수에 떠있는 무인도 땅 조금씩 매입해서 결국 들어오기 성공한 남자|부소담악|한국기행|#골라듄다큐

968 653 просмотра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EBSDocumentary (EBS 다큐)
5,44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968 653 просмотра · 6 месяцев назад
[맑고 시원한 해운대 대구탕 700g * 2팩] https://buly.kr/44zJRx7 속 시원한 해운대 대구탕을 정말 저렴한 가격에 맛보세요. 대구살이 완전 꼬들꼬들! (주문폭주 시 조기품절 되거나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문의 및 전화주문 : 010-2885-3244 (평일 09시~18시 통화가능, 문자는 24시간 가능) ----------------------------------------------------------------------------- [킹솔로몬 대추야자-견과 선물세트 10개입 (쇼핑백)] https://buly.kr/FhPKBnf 최상급 메드줄 대추야자에 프리미엄 견과를 가득 채웠어요. 만수르의 영양간식! (주문폭주 시 조기품절 되거나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문의 및 전화주문 : 010-2885-3244 (평일 09시~18시 통화가능, 문자는 24시간 가능) ----------------------------------------------------------------------------- ※ 이 영상은 2023년 11월 17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꽃보다 단풍 5부 호숫가 무릉도원에 나 혼자>의 일부입니다. 대청호 상류 호숫가에서 유유자적 가을의 낭만을 즐기는 한 남자. 대청댐이 생기면서 만들어진 절경 ‘부소담악’에 반해 오랜 공무원 생활까지 그만두고, 나만의 무릉도원을 만들었다는 이재홍 씨가 그 주인공. 그리고 그 남자의 곁에 딱 붙어 앉아 신선놀음 중인 강아지가 있었으니! 녀석의 이름은 ‘땡순이’. 오늘도 땡순이는 그의 주인 재홍 씨와 함께 호수 위에서 뱃놀이 즐기며 가을 낭만 만끽 중인데. 반려견 땡순이의 집은 보트를 타야만 갈 수 있는 육지 속 섬, 미르 정원. 이 정원은 땡순이의 주인 재홍 씨가 40여 년 전, 우연히 호숫가 풍경에 반해 땅을 조금씩 사서 나만의 정원을 만들기 시작해서 손수 만든 것! 모과나무부터 자귀나무, 핑크뮬리까지 재홍 씨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사계절 아름답지만, 가을이 가장 아름답다는 호숫가 비밀 정원. 특히, 옥천의 제3경이라 불리는 ‘부소담악’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이른바 ‘멍 때리는 언덕’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바라보는 풍경은 으뜸이라는데. 그렇지만, 재홍 씨의 단짝 ‘땡순이’는 홀로 정원에서 외로움을 즐기는 주인이 심히 걱정스럽다?! 둘 사이엔 대체 무슨 일이...? 호숫가 무릉도원에 사는 낭만견, 땡순이와 그의 주인 재홍 씨의 행복한 가을 이야기를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꽃보다 단풍 5부 호숫가 무릉도원에 나 혼자 ✔ 방송 일자 : 202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