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저도 찾아봤다, 조국과 다르다"…4년 뒤 민주당이 한동훈 딸 '0.99달러'를 국감서 또 꺼낸 이유 #한동훈 #진중권 #국정감사 #법사위 #박균택 #타진요 #보수재건
보수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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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저도 찾아봤다, 조국과 다르다"…4년 뒤 민주당이 한동훈 딸 '0.99달러'를 국감서 또 꺼낸 이유 #한동훈 #진중권 #국정감사 #법사위 #박균택 #타진요 #보수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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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비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고… 저도 찾아봤습니다." — 진중권 (2022.5.5, CBS 한판승부)
"법사위 국감에서도 떼거지로 내 뒷담화만 할 거면, 나를 증인으로 부르세요." — 한동훈 (2026.10.9)
"0.99달러짜리 저작권 사건 공조요청서를 미국에 보내봤자 100% 거부당합니다." — 공봉숙 검사 (2026.10.8)
10월 8일 법무부 국정감사. 피감기관은 법무부였는데, 가장 오래 다뤄진 건 무소속 의원 한 명의 딸이었습니다.
4년 전 청문회에서 '이모'와 '한국쓰리엠'으로 끝난 이야기, 2023년 MIT가 "입학 결정을 고수한다"고 공식 답한 이야기, 2024년 경찰이 무혐의로 종결하고 수사심의위까지 거친 이야기.
그걸 2026년 국정감사에서 다시 꺼냈습니다. 0.99달러짜리 전자책 하나를 미국에 공조 요청하지 않았다고.
같은 달, 여당 특보는 '한동훈 잡을 3개 팀'을 만들었고, 민주당 논평은 '한동훈'을 646번 불렀습니다. '북핵'은 0번.
※ 2018년 문재인 정부 법무부도 '혜경궁 김씨' 미국 공조요청을 반려한 바 있습니다(연합뉴스)
※ 인용 발언은 국정감사·방송·SNS·기사 원문 기준, 화면에 출처·날짜 표기 / 댓글은 아이디 비공개
무너진 보수, 다시 세웁니다.
보수의 재건이 자유 대한민국의 재건입니다.
작은 공유 하나가 보수 재건의 벽돌 한 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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