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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전세금 7천만 원에 20년 갚은 집을 담보로? 그날 저는 파란 서류철을 꺼냈습니다

마음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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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전세금 7천만 원에 20년 갚은 집을 담보로? 그날 저는 파란 서류철을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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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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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함께 갚아온 집을 시누이 전세금 때문에 담보로 잡으려는 가족들. “내 아들 집인데?”라는 말 앞에서 혜진은 결국 오래된 파란 서류철을 꺼냅니다. 가족이라도 서로의 시간과 공간을 함부로 넘지 않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마음열길 #고부갈등 #시어머니며느리 #가족갈등 #집문제#재산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