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급식에 익숙한 외국인들이 한국 학교 식판을 받자마자 한 말… "왜 우리나라엔 없어?"
우와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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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급식에 익숙한 외국인들이 한국 학교 식판을 받자마자 한 말… "왜 우리나라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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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고, 짜고, 바삭하고… 다 있어!" 조회수 7,700만 회의 '세계 급식 랭킹'에서 미국 셰프 유튜버 닉 디지오반니가 한국 급식에 준 등급은 S였습니다.
피자와 너겟이 익숙한 외국인들이 한국 학교 식판을 처음 받으면 어떤 반응일까요?
급식을 서로 바꿔 먹은 미국인(버즈피드), 도토리묵과 붕어 아이스크림에 놀란 런던 중학생들, 서울 고등학교 급식실을 찾은 영국 고등학생들, 원어민 선생님들의 급식 일기,
랍스터 급식에 환호한 미국 학교와 "독일 음식보다 맛있다"는 독일 초등학생, "이거 먹으러 학교 간다"는 일본 고등학생들까지 실제 원음으로 모았습니다.
영국 정부는 2027년 9월부터 학교 급식에서 튀긴 음식을 빼는 개편을 추진하고 있고, 영국 데일리메일은 한국 급식을 '코스처럼 나오는 식사'로 소개했습니다.
1953년 구호 급식에서 시작한 한국 학교 급식은 지금 하루 517만 명, 학생 99.9%가 먹는 점심이 됐습니다.
💬 여러분 학창 시절 최고의 급식 메뉴는 뭐였나요?
📌 챕터
00:00 인트로
01:08 미국 vs 한국, 급식을 바꿔 먹었더니
02:38 "왜 영국엔 없어요?" 영국 학생들
05:14 원어민 선생님들의 급식 일기
06:41 바다를 건넌 한국 급식(미국·독일·일본)
08:17 세계가 보는 한국 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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