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흘리는 어머니와 눈길에서 길을 잃은 밤, 어디선가 할아버지가 나타났다 | 전혁 목사 간증
간증한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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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리는 어머니와 눈길에서 길을 잃은 밤, 어디선가 할아버지가 나타났다 | 전혁 목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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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목사 하면 잘하겠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목사만은 안 됩니다" 기도하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태어난 지 일주일 만에 숨이 넘어가던 날, 어머니가 그 아이를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약속했다는 이야기는 나중에야 듣게 됩니다.
그 약속에서 도망치려고 클럽을 드나들고 DJ가 되고 영국 유학을 준비하던 그가, 눈이 귀한 부산에 눈이 쌓인 밤 코로 피를 쏟는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 가는 길을 잃었을 때 어디선가 할아버지가 나타납니다.
응급실 밖에서 드린 "제가 도망가서 이러시는 건가요?"라는 물음, 사라진 자국, 110명이 70명으로 줄어든 청년부에 남은 두 청년의 고백, 그리고 피하던 그 시선이 노래 「주님의 시선」이 되기까지. 전혁 목사님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한 장씩 따라가 보시지요.
📌 이 영상을 만든 이유
한 사람의 간증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며, 장마다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짧은 해설을 곁들였습니다.
2장 어머니의 서원이 1장의 "목사는 안 됩니다"와 3장의 반항을 지나 6~8장의 눈 오는 밤에 어떻게 그를 붙잡는지, 8장의 "못 본 척한 시선"이 12장의 노래가 되기까지 보이도록 원본의 순서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 목차
0:00 오프닝
1:51 1장 목사만은 안 됩니다
4:00 2장 윗목의 병풍
7:38 3장 너무 더러워서 못 쓰시게
9:21 4장 수능 40일 전
12:19 5장 방문 너머의 울음
14:51 6장 하얀 눈 위의 피
17:37 7장 제가 도망가서인가요
20:07 8장 사라진 자국
22:46 9장 올해는 됐다던 수련회
26:03 10장 우리 둘이 해 볼게요
29:37 11장 흔하디흔한 나무
32:16 12장 주님의 시선
35:21 13장 목사님, 괜찮아요
🎥 원본 영상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그 순간 기적은 시작된다!ㅣ예람워십 전혁 목사ㅣ새롭게하소서
출처 : 새롭게하소서(CBS)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그 순간 기적은 시작된다!」
•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그 순간 기적은 시작된다!ㅣ예람워십 전혁 목사ㅣ새...
🙏 저작권에 대하여
이 영상은 위 원본에서 한 사람의 이야기만을 시간 순서대로 추려 자막과 해설을 더한 편집물입니다.
원저작자께서 원하지 않으시면 알려 주시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해설 목소리는 AI 음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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