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를 뛰어넘는 기존쎄
히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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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를 뛰어넘는 기존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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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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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거대한 그늘에 가려지기를 거부하고, 유일하게 그를 차버리고 떠난 당돌한 화가 '마리 프랑수아즈 질로'.
거장의 가혹한 방해 공작 속에서도 끝내 화가로서 독자적인 빛을 발하며 101세까지 당당하게 살다간 진짜 '기존쎄'의 매혹적인 삶을 소개합니다.
00:00 마리 프랑수아즈 질로
00:47 아빠 날 좀 내버려둬요
02:53 제네비에브
04:56 만남
08:59 파리의 연인
11:42 관계의 끝
15:10 그럼에도 불구하고
18:36 그때의 파리를 전하다
21:32 쿨한 101년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