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최신) 도끼와 별 | 박웅현 『책은 도끼다』 + 『여덟 단어』 완전판
수담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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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신) 도끼와 별 | 박웅현 『책은 도끼다』 + 『여덟 단어』 완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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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었는데 왜 삶은 그대로일까요. 박웅현은 2011년 '도끼'로 묻고, 2013년 '별'로 답했습니다.
『책은 도끼다』와 『여덟 단어』를 한자리에 놓고, 읽는 자세가 어떻게 사는 자세가 되는지 겹쳐 읽습니다.
서점에서는 따로 파는 두 권이지만, 나란히 놓으면 한 사람이 삼십 년 동안 붙든 하나의 생각이 보입니다.
1막에서는 『책은 도끼다』로 얼어붙은 감각을 깨고, 2막에서는 『여덟 단어』로 나를 어디에 세울지 묻습니다.
그리고 3막에서 두 권을 겹쳐 놓았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을 함께 찾아봅니다.
연필 한 자루와 종이 한 장을 곁에 두고, 딱 한 줄만 가져가셔도 충분합니다.
📖 챕터
0:00 여는 이야기 — 도끼와 별
1:24 왜 두 권을 한 번에 읽는가
2:18 광고를 만들던 사람, 박웅현
5:55 오늘의 지도 — 깨기 · 세우기 · 합치기
11:37 [1막] 『책은 도끼다』 — 읽는 자세
33:14 1막과 2막 사이 — 그래서 어떻게 살 것인가
34:25 [2막] 『여덟 단어』 — 사는 자세
55:49 [3막] 도끼가 깨뜨린 얼음 밑에 있던 것
57:01 수학쌤의 한 컷 — 미분과 적분은 한 몸
1:03:30 오늘 가져가실 딱 하나
1:04:49 수담쌤의 한 줄
1:05:55 클로징 — 도끼를 내려놓으며
수학의 언어로 세상을 읽던 사람이, 이제 고전의 언어로 삶을 읽습니다.
『수학쌤의 인문학 북콘서트』는 따뜻하지만 조금 더 깊어지는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매주 한 권의 고전으로, 당신의 삶에 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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