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손에서 받은 것 | 역대상 29장 |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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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손에서 받은 것 | 역대상 29장 | 주일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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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병으로 고통받던 찬송 작가 프랜시스 하버갈은 「나의 생명 드리니」(찬송가 213장)를 지었고, 병상에서도 그 아픔을 주님의 손에서 받는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자기 보석을 상자에 담아 기쁘게 드렸습니다.
역대상 29장, 인생의 끝에 선 다윗도 자기 보물 상자를 엽니다. 그리고 두 마디를 합니다. 백성에게는 “오늘 누가 기꺼이 드리겠느냐?”, 하나님께는 “제가 누구기에?” 금이 없던 우리 믿음의 선배들은 날을 드려 손을 채웠습니다. 드림은 잃는 것이 아니라 기쁨이 번지는 것이고, 내 것을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주의 손에서 받은 것을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그 손에서 나온 가장 큰 선물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은 먼저 다 주시고, 그다음에 물으십니다.
“그러니 오늘 누가 여호와께 자신의 것을 기꺼이 기쁨으로 드리겠느냐?” (역대상 29:5)
“그러나 제가 누구기에, 제 백성들이 누구기에 이렇게 많은 것을 드릴 수 있게 하셨습니까? 모든 것은 주께로부터 나온 것이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을 드린 것일 뿐입니다.” (역대상 29:14)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해 내어 주신 분께서 어떻게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혜로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로마서 8:32, 우리말성경)
0:00 오늘 드린 찬양,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0:37 하버갈, 아픔 속에서 부른 헌신의 노래
1:59 이 아픔을 주님의 손에서 받습니다
2:51 은과 금을 담은 상자
4:33 역대상 29장, 늙은 왕의 보물 상자
5:59 첫째, 오늘 누가 기꺼이 드리겠느냐 (29:3~5)
7:11 세굴라 — 왕의 보물 (출애굽기 19:5)
8:27 손을 채우다
9:54 날연보 — 날을 드려 손을 채운 사람들
12:10 기쁨이 번졌습니다 (고린도후서 9:7)
13:06 둘째, 제가 누구기에 (29:14)
14:21 17장의 고백에서 29장의 고백으로
15:40 나그네와 그림자
16:28 금보다 마음을
16:58 결론, 주의 손에서 받은 가장 큰 선물 (고린도후서 8:9 · 로마서 12:1)
17:51 너는 나를 위해 무엇을 하였느냐
19:33 아들을 아끼지 않으신 하나님 (로마서 8:32)
20:24 세 가지 결단
20:52 결단의 기도
▶ 핵심만 담은 쇼츠: 주님은 먼저 다 주시고, 그다음에 물으십니다
기흥온누리교회 주일예배 · 2026.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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