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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게임, 일단 만들어서 싸워봤습니다 | 10년 차 개발자의 1인 게임개발 EP1

메타코드(Meta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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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게임, 일단 만들어서 싸워봤습니다 | 10년 차 개발자의 1인 게임개발 EP1

117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메타코드(Meta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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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정말 재미있을지, 먼저 웹 프로토타입으로 확인해 봤습니다. 개발 1일차에는 고양이 편성 → 자동 전투 → 강화 선택이 이어지는 흐름과, 별이의 두 번 타격이 누적 폭발 강화와 만나는 조합을 테스트했습니다. 별이는 한 번 공격할 때 앞발로 두 번 타격합니다. 다섯 번째 타격에 폭발이 발생하는 강화를 붙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실제 프로토타입의 단독 검증 화면에서 기본 공격 5+5와 추가 피해 16을 확인합니다. 영상 속 게임은 개발 초기 웹 프로토타입입니다. 별이 단독 검증 장면의 테스트 적은 촬영을 위해 정지시켰고, 타격 표시는 실제 피해 판정을 읽습니다. 일부 화면과 내레이션은 초기 기획을 설명하며 최종 게임 사양과 다를 수 있습니다. 00:00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하기 00:25 덱빌딩·오토배틀러·로그라이크 00:45 고양이마다 다른 역할 01:08 자동 전투와 강화 선택 01:32 별이 단독 공격 검증 01:57 두 번 타격과 누적 폭발 02:25 실제 플레이 흐름 03:12 효과가 읽히는 전투 03:32 다음 검증 과제 메타코드의 1인 게임개발 도전기. 잘된 날도 막힌 날도 기록합니다. #1인게임개발 #고양이게임 #인디게임 #게임개발일지 #프로토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