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별이 부친 가을편지|250만 년을 건너온 그리움|김병중 詩 감성 힐링노래

시카고(詩歌庫)파티 - 힐링의 시음악

0:00 / 0:00

별이 부친 가을편지|250만 년을 건너온 그리움|김병중 詩 감성 힐링노래

31 просмотр · 6 дней назад
시카고(詩歌庫)파티 - 힐링의 시음악
144 подписчика
31 просмотр · 6 дней назад
250만 년 전 보내온 별의 편지. 그 편지에는 어떤 마음이 담겨 있을까요? 구름 한 점 없는 가을 하늘을 바라보고 밤이면 북쪽 하늘의 카시오페이아를 찾습니다. 물병자리, 염소자리, 고래자리... 수없이 많은 별 사이에서 우리는 문득 ‘내 별은 어디 있을까’ 묻게 됩니다. 보름달은 엄지손톱 하나로 가릴 수 있고 안드로메다는 손바닥 하나로 가릴 수 있지만, 그대 향한 내 그리움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아예 가릴 수도 없다네. 안드로메다 은하에서 출발한 빛처럼 아득한 시간을 건너 우리에게 도착하는 마음. 희미한 얼룩점 하나처럼 보이는 그곳에도 수많은 태양이 빛나듯, 작아 보이는 그리움 속에도 뜨거운 마음이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가을 별밤, 별은 별천지, 사람은 그리움 천지. 별은 편지가 되어 찾아오고 사람은 그 편지를 읽으며 그리운 이의 하늘 주소를 묻습니다. 김병중의 시 **「별이 부친 가을편지」**를 따뜻하고 몽환적인 POP 감성의 음악으로 담았습니다. 별이 유난히 아름다운 밤, 문득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이 노래를 조용히 건네보세요. 🌌🍂 A Korean healing pop song about stars, autumn nights, love, and a letter of longing traveling across millions of years. 💬 여러분은 가을밤 별을 바라볼 때 가장 먼저 누가 떠오르나요? © 작품 및 저작권 「별이 부친 가을편지」 詩 · Lyrics : 김병중 (Kim Byeol Joong) Music : 김성균 & AI Visuals : AI-assisted/generated © 2026 Kim Byeol Joong. All Rights Reserved. 본 영상의 시·가사 및 창작 콘텐츠의 무단 복제, 재업로드, 재배포 및 상업적 사용을 금합니다. #별이부친가을편지 #김병중 #가을노래 #감성노래 #힐링노래 #시노래 #그리움 #사랑노래 #가을감성 #별 #카시오페이아 #HealingSong #Korean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