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롬16:13]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말씀의 선율

0:00 / 0:00

[롬16:13]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20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말씀의 선율
195 подписчиков
20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ей назад
「루포네 집」그날은 아무도 몰랐다.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부터 와서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 마가복음 15장 21절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바울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 로마서 16장 13절 그날 시몬은 자신의 뜻으로 십자가를 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억지로 십자가를 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 일이 왜 자신에게 일어났는지, 그 일이 자신의 가정에 어떤 의미가 될지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의 의미를 다 알 수 없습니다. 원하지 않았던 일이 찾아오기도 하고, 내 뜻과 전혀 다른 길을 걸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보지 못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보지 못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의 이해할 수 없는 일이 하나님의 큰 그림 안에서는 어떤 열매가 될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원하는 일이 일어날 때에도 주님을 신뢰하고, 내가 원하지 않는 일이 일어날 때에도 주님의 손을 놓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날 시몬은 몰랐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의 오늘도 그렇습니다. 내가 보지 못하는 내일을 이미 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오늘도 주님을 신뢰합니다. #루포네집 #마가복음15장 #로마서16장 #구레네사람시몬 #루포 #예수님의십자가 #하나님의섭리 #하나님의계획 #성경노래 #기독교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