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살에 첫 아이를 임신한 며느리, 시누이 생일상 50인분 차리라며 부려먹은 시모, "늙은것이 애 뱄으면 창피한줄알고 숨겨야지!" 생일상 엎어버리고 인연끊었습니다
달빛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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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살에 첫 아이를 임신한 며느리, 시누이 생일상 50인분 차리라며 부려먹은 시모, "늙은것이 애 뱄으면 창피한줄알고 숨겨야지!" 생일상 엎어버리고 인연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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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인 내가 남편보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 하나로 시댁식구들은 10년 내내 하대하고 노동력과 금전을 착취하고.. 기적 같은 나의 임신 소식에도 막말을 퍼붓고, 시누이 생일에 50인분 잔칫상을 요구하며 신용카드를 빼앗아 쇼핑을데...남편의 외도를 알면서도 상간녀를 진짜 며느리 취급하며 뒤에서 나의 돈으로 호의호식해오던 시댁식구들을 벌하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