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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얼굴 보고 한마디 했다가 혼났습니다🤣 아빠는 말도 못하나 | 웃픈 트로트

웃고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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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얼굴 보고 한마디 했다가 혼났습니다🤣 아빠는 말도 못하나 | 웃픈 트로트

46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 назад
웃고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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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얼굴 보고 한마디 했다가 아빠가 혼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우리 딸! 예쁜 얼굴에 여드름이 올라왔길래 걱정되는 마음에 한마디 했더니… “아빠! 또 잔소리야!” 😤 아이고~ 아빠는 말도 못하나! 걱정하면 잔소리라 하고, 말을 안 하면 관심이 없다 하고… 도대체 이 아빠는 어쩌란 말이냐~ 😂 어릴 때는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더니 이제는 말 한마디 하기도 조심스럽네요. 섭섭하다~ 서운하다~ 그래도 우리 딸이 제일 예쁘다! ❤️ 🎵 〈아빠는 말도 못하나〉 아빠의 서운함과 딸을 향한 사랑을 신나는 트로트 장단에 담았습니다. 👨 아빠들은 공감하시나요? 👩 딸들은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시나요? 여러분 집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나요? 댓글로 재미있는 사연을 들려주세요! 😆 🎶 웃고 듣고 따라 부르는 우리네 인생 노래! 오늘도 한 곡 듣고 웃고 가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다음 노래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아빠는말도못하나 #트로트 #아빠와딸 #가족노래 #공감트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