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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m 280kg까지 나가는 보기드문 대어, 돗돔이 한국바다에서 잡혔다! 어부 인생에 나타난 로또같은 물고기 |극한직업|#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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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m 280kg까지 나가는 보기드문 대어, 돗돔이 한국바다에서 잡혔다! 어부 인생에 나타난 로또같은 물고기 |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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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6월 20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전설의 대물, 돗돔과 명품 가방 수선>의 일부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 부산공동어시장! 수많은 물고기 사이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뿜어내는 물고기가 있었으니, 바로 사람만큼 큰 초대형 돗돔이다. 돗돔은 최대 몸길이 2m, 무게 280kg까지 자라나는데. 평소 수심 400m 이상의 심해 암초 지대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용왕님이 점지해 줘야 잡을 수 있고, 3대가 공덕을 쌓아야 맛볼 수 있다고 한다. 일 년 중 잡을 수 있는 때는 연안으로 올라오는 산란철이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새벽 2시부터 바다로 나갈 채비를 하는 어부들. 손바닥만 한 특대형 낚싯바늘에, 200kg까지 견딜 수 있는 낚싯줄까지 만반의 준비를 한다. 배로 2시간 30분을 달려 도착한 곳은 대한해협 인근 바다! 선장은 오랜 노하우로 돗돔이 있을 만한 지점을 찾아낸다. 대물 돗돔을 잡기 위해 준비한 미끼도 남다르니! 바로 살아있는 장어다. 드디어 시작되는 대물 돗돔 낚시! 하지만 전설의 물고기란 별명답게 좀처럼 모습을 보이질 않는데...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온 입질! 놓치지 않기 위해 이를 악물고 끌어 올리지만 혼자 올리기에는 역부족! 성인 남성 3명이 달라붙어도 돗돔의 괴력에 오히려 바닷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데! 과연 바다 사나이들은 대물 돗돔을 잡을 수 있을까? 전설의 대물, 돗돔과 사투를 벌이는 현장을 밀착 취재한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