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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시작 2개월차에 겪은 충격 실화.. "죽어라고 일했는데 월급 못주겠다고?"

채용팀장 김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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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시작 2개월차에 겪은 충격 실화.. "죽어라고 일했는데 월급 못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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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팀장 김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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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현장에서 동시에 3명이 당했습니다. 그 중 한 분은 이제 겨우 2개월 차. 720만 원을 벌고도 한 푼도 정산받지 못한 실제 임금체불 사건입니다. 이게 정말 가능한 일인지, 그 충격적인 내막을 공개합니다. #배송기사 #배송업 #임금체불 #실화 #채용팀장김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