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英 BBC, '블랙 스카이' 사태 대비… 대형 재난 자체계획 수립했다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채널A News

0:00 / 0:00

英 BBC, '블랙 스카이' 사태 대비… 대형 재난 자체계획 수립했다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633 просмотра · 52 мин. назад
채널A News
3,55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633 просмотра · 52 мин. назад
영국 BBC가 현지시간 7일 "모든 불이 꺼지면 어떻게 될까? '블랙 스카이' 사태에 대비한 계획"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국가 대형 재난사태에 대비한 방송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BBC는 "최근 열린 영국 국가 회복력 회의에서 영국이 최소 72시간 동안 '블랙스카이' 사태를 버텨낼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논의가 집중됐다"며 "블랙스카이 사태에 대한 우려는 사람들의 뇌리에 뚜렷이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블랙스카이 현상은 극심한 기상 악화를 말합니다. BBC는 그러면서 자체적인 블랙 스카이 계획을 수립해 뒀다며, 이 경우, 약 100명의 BBC 인력이 특수 비상 라디오 스튜디오를 운영하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 스튜디오는 인터넷에 의존 않는 안전한 통신망을 갖추고 있으며, 외부 보급 없이 최소 3일간 버틸 수 있는 연료, 식수, 식량을 구비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BBC 방송은 긴그 ㅂ상황에서 인터넷과 분리된 송출탑을 통해 전파되며, 송출탑에는 발전기를 3일간 가동할 수 있는 5,000~40,000리터 규모의 디젤 탱크가 설치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BBC는 또 "유럽 여러 국가에서는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가정 내 생필품 비축을 정기적으로 권고하지만, 영국은 대국민 경고 측면에서 뒤처져 있다"고 평가하며, "우리는 전기로 작동하는 복잡한 세계에 살고 있으며, 모든 것이 연결될수록 그 시스템이 무너졌을 때의 피해는 재앙에 가깝다"고 강조했습니다. #BBC #영국 #국가비상사태 #재난 #전쟁 #정전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