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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대군 중국이 15만 대만군 앞에서 77년째 멈춰 선 이유ㅣ대만해협 위기와 한국

LOST AKH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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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대군 중국이 15만 대만군 앞에서 77년째 멈춰 선 이유ㅣ대만해협 위기와 한국

6 919 просмотров · 3 дн. назад
LOST AKH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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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약 200만 명, 대만군 약 15만 명. 둘 사이 바다는 가장 좁은 곳이 약 130km, 서울에서 대전 거리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1949년 이후 77년 동안 대만 본섬에 한 번도 쳐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안 한 걸까요, 못 한 걸까요? 답은 시대마다 달랐습니다. 밀물을 타고 금문도에 내렸다가 썰물에 배를 잃은 1949년의 밤, 20년 넘게 홀숫날에만 포탄을 쏜 1958년의 이상한 포격, 미국 항공모함 두 척 앞에서 멈춘 1996년. 그리고 지금, 바다·배·미국·돈이라는 네 개의 벽을 하나씩 부수고 있는 중국과, 그 일이 한국에 무엇을 뜻하는지까지 차근차근 풀어 봅니다. 이 영상에서 답해 보는 질문 ▸ 하이난섬은 빼앗은 중국이, 같은 방법으로 대만은 왜 못 했을까? ▸ 손에 닿을 만큼 가까운 금문도를 마오쩌둥은 왜 일부러 남겨 뒀을까? ▸ 1996년 중국은 왜 미사일을 쏘고도 물러섰을까? ▸ 흔히 말하는 '2027년 침공설'은 어디까지 맞는 말일까? ▸ 대만에서 일이 생기면 한국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 - ⏱ 목차 0:00 10월 25일, 같은 날 다른 이름 0:37 200만 대 15만, 그리고 130km 0:55 중국이 대만을 갖고 싶은 이유 1:21 한국 경제 23% 1:31 안 한 걸까, 못 한 걸까? 1:40 첫 번째 순간, 1949년 썰물의 밤 2:32 하이난섬은 됐는데 대만은 왜? 3:02 배 575척이 필요했다 3:16 6.25 전쟁과 7함대 3:53 두 번째 순간, 1958년 47만 발의 포격 4:15 "짝숫날에는 쏘지 않겠다" 4:45 포탄 껍데기로 만든 식칼 4:57 마오쩌둥의 올가미 5:30 세 번째 순간, 1996년 항모 두 척 6:08 지금, 네 개의 벽 6:22 첫 번째 벽, 바다 6:51 두 번째 벽, 배 (그림자 해군) 7:31 세 번째 벽, 미국 8:13 모의 전쟁 24번의 결과 8:31 일본의 존립위기사태 8:46 네 번째 벽, 돈과 반도체 9:13 2027년이 아니라 2049년 9:37 마지막 카드, 봉쇄와 가짜 뉴스 10:19 대만 사람들의 마음 10:36 한국은 빠질 수 있을까? 10:55 주한미군 11:13 한국 사람들의 생각 11:27 다시, 안 한 걸까 못 한 걸까 11:55 여러분의 생각은? - 💬 여러분은 지금의 중국이 '안 하는' 쪽이라고 보세요, '못 하는' 쪽이라고 보세요? 안 한다, 못 한다. 한마디 남겨 주세요. - 📚 이 영상의 사실관계 · 중국군 약 200만(IISS), 대만군 약 15만(대만 국방부), 대만해협 가장 좁은 곳 약 130km · 1949년 10월 25일 금문도 구닝터우 전투: 상륙 9천여 명, 썰물에 배가 얹힘, 대만 쪽 기록으로 포로 7천여 명(중국 자료는 5천여 명) · 1950년 4월 하이난섬 상륙(충저우해협 폭 약 30km), 1950년 1월 쑤위의 추산 병력 50만·1천 톤 넘는 배 575척 · 1950년 6월 27일 트루먼 7함대 대만해협 파견, 8월 26일 저우언라이 대만 공격 연기, 제9병단 장진호 전투 · 1958년 8월 23일 포격 시작(대포 340여 문, 10월 초까지 47만 발 이상), 10월 25일 짝숫날 포격 중지 발표, 1979년 1월 1일 미·중 수교로 종료 · 우렁시(당시 신화통신 사장) 회고록: "군사적으로는 농담처럼 들렸다", 마오쩌둥의 '올가미' 발언 · 1996년 3월 미사일 4발(지룽·가오슝 앞바다), 항공모함 인디펜던스·니미츠 파견 · 상륙함 1회 수송 약 2만 명(추정), 대형 카페리 2023~2026년 76척 증가(CSIS 집계), 2025년 8월 훈련 차량 330대 이상(로이터) · CSIS 2023 모의 전쟁 24회: 대부분 침공 실패, 미국 항모 2척·약 3,200명, 중국 약 1만 명 사망·3만 명 포로 ·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전쟁 시 세계 경제 약 -10%, 중국 -11%, 한국 -23% · 10나노 미만 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2022): 대만 69%, 한국 31% (SIA·BCG) · 미국 국가정보국 연례 위협 평가(2026년 3월): 2027년 침공 계획·고정 시간표 없음 · 대만 정치대 선거연구센터(2026년 6월): 대만인 63%, 중국인 2.5%, 현상 유지 약 88% · 한국 해상 수송량 약 3분의 1이 대만해협 인근, 막히면 하루 약 4,450억 원(KIEP 2023) · 아산정책연구원(2026): 직접 참전 3%, 비군사 지원 40%, 관여하지 말자 20% ※ 포로 수, 해변 수, 경제 피해는 자료마다 숫자가 조금씩 다릅니다. 영상에서는 보수적인 쪽 숫자를 썼습니다. ※ 금문도 고량주 58도가 1958년 포격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확인되는 기록이 없어 오해로만 소개했습니다. ※ 특정 정부나 정당의 입장을 지지하려는 영상이 아니며, 용어는 국내 언론에서 쓰는 중립적인 표현을 따랐습니다. 🔎 참고 자료 · 우렁시(吳冷西) 회고, Cold War International History Project Bulletin 6–7 · 미국 국무부 외교문서(FRUS) 1950, 선즈화(沈志華)·샤오빙 리(Xiaobing Li)의 한국전쟁·대만 연구 · CSIS "The First Battle of the Next War"(2023), CSIS 대만 봉쇄·검역 보고서(2024) · 미국 국가정보국(ODNI) Annual Threat Assessment 2026 · Ian Easton, 『The Chinese Invasion Threat』 · 블룸버그 이코노믹스, SIA·BCG 반도체 보고서(2024),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2023 · 국립정치대 선거연구센터, 아산정책연구원, 로이터·AP·알자지라·Taiwan News 보도 🖼 사용한 실제 사진 · 마오쩌둥, 장제스, 트루먼, 바이든, 트럼프, 장진호 전투, 오마하 해변, 인천상륙작전, 항공모함 인디펜던스(1996), 사이드와인더 미사일(1958), 구닝터우 전투 기념화, 하이난 전투 화보(1950), TSMC 애리조나, 캠프 험프리스 — 퍼블릭 도메인 (Wikimedia Commons) · 저우언라이 — Rijksmuseum (CC0) · 타이베이 101 — Syced (CC0) · 다카이치 사나에 — 首相官邸 (CC BY 4.0) · 시진핑(2023) — Dati Bendo (CC BY 4.0) · TSMC Fab 14B — 4300streetcar (CC BY 4.0) · 구닝터우 전사관 — rheins (CC BY 3.0) · 금문 고량주 — tomscoffin (CC BY 2.0) · 한광 38호 훈련(2022) — Wang Yu Ching / 中華民國總統府 (CC BY 2.0) · 잠실야구장 — 앤드류 (Flickr, CC BY 2.0) · 대만 공군 F-16 블록 70 도착 — 中華民國國防部 軍事新聞通訊社 (출처 표시) 라이선스: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 ※ 영상 속 디오라마·석고 모형·지도 모형·클립은 기록을 바탕으로 AI로 만든 재현 이미지입니다. 실제 사진이 아닙니다. Lost Akhet은 오래된 기록 속 역사와 뉴스 속 질문을 차분하게 풀어 드리는 채널입니다. #중국 #대만 #대만해협 #양안관계 #금문도 #지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