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는 정말 러브스토리일까? | 『권수경의 룻기, 더불어 사는 공동체』
목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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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는 정말 러브스토리일까? | 『권수경의 룻기, 더불어 사는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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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권수경 저자의 『권수경의 룻기, 더불어 사는 공동체』(야다북스)입니다.
룻과 보아스의 사랑 이야기로만 알고 있던 룻기, 사실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라면 어떨까요?
흉년으로 시작해서 한 아이의 탄생으로 끝나는 룻기를, 각자도생의 시대에 "나는 누구와 함께 살아남으려고 하는가"를 묻습니다.
▶ 이 영상에서 나누는 이야기
엘리멜렉 가족은 정말 먹을 것이 없어서 떠났을까?
각자도생의 시대, 가진 사람의 책임
떠난 사람과 남은 사람, 엘리멜렉과 보아스
나오미를 맞아준 베들레헴 공동체, "잘 돌아왔어"
책 속 낭독 (18~19쪽)
보아스의 진짜 매력은 재산이 아니라 책임감
하나님은 룻기 어디에 계실까?
당신은 지금 어떤 이야기를 살고 있습니까?
▶ 목차
00:00 오프닝 - 룻기는 정말 러브스토리일까요?
01:11 1. 먹고살기 힘들어서 떠난 가족
02:19 2. 각자도생의 시대
03:24 3. 떠난 사람과 남은 사람
04:22 4. "잘 돌아왔어"
05:35 5. 책 속 낭독
07:03 6. 보아스는 정말 좋은 남편감일까?
08:30 7. 그런데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요?
09:33 8. 룻기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까?
10:37 9. 당신은 지금 어떤 이야기를 살고 있습니까?
11:39 클로징 - 결국 보아스는 좋은 남편감일까요?
▶ 책 정보
도서명: 권수경의 룻기,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저자: 권수경
출판사: 야다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