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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양대 정보기관 간 도심 총격전…"주도권 다툼 격화" / 연합뉴스 (Yonhapnews)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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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양대 정보기관 간 도심 총격전…"주도권 다툼 격화"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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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양대 정보기관 간 도심 총격전…"주도권 다툼 격화"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한복판에서 우크라이나의 양대 정보기관 산하 특수부대 간 총격전으로 여러 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국가보안국(SBU)과 국방부 정보총국(HUR) 특수부대는 1일(현지시간) 늦은 밤부터 2일 새벽까지 키이우 도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무장 대치 끝에 총격전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HUR 산하 특수부대원 3명이 다쳤습니다. SBU와 HUR은 우크라이나를 대표하는 정보기관으로, 러시아 영토와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지역에서 러시아군 장교 암살을 비롯한 각종 비밀작전 수행해왔는데요. 이번 충돌은 HUR의 지휘 아래 우크라이나 편에서 싸우던 러시아 국적 전투원을 SBU가 구금한 일이 발단이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임동근 최주리 영상: 로이터·X @shafeKoreshe·@PopularFront_·@nexta_tv·페이스북 Taras Borovsky·텔레그램 V_Zelenskiy_official·유튜브 HUR·SBU·사이트 월스트리트저널·SBU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정보기관 #총격전 #ukraine ◆ 연합뉴스 유튜브→    / 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s://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 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yonhap_new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