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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측근에게 통수 맞은 천하호걸 오다 노부나가 | 일본 최대 미스터리 '혼노지의 변' #혼노지의변 #오다노부나가 #일본역사

관계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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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측근에게 통수 맞은 천하호걸 오다 노부나가 | 일본 최대 미스터리 '혼노지의 변' #혼노지의변 #오다노부나가 #일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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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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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손에 쥐기 직전이던 남자가, 단 하룻밤 만에 한 줌의 재가 됐습니다. 그것도 가장 믿었던 최측근의 손에 말이죠. 400년간 일본사 최대의 미스터리로 불려온 사건, '혼노지의 변'. 오늘은 "누가 죽였나"가 아니라 "누가 진짜 웃었나"를 따라가 봅니다. 1582년, 오다 노부나가는 100년 난세를 끝내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러나 부하 아케치 미쓰히데의 배신으로 혼노지에서 최후를 맞습니다. 그런데 정작 주군을 죽인 미쓰히데는 단 13일 만에 몰락했고, 이 사건으로 진짜 열매를 챙긴 사람은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던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였습니다. 미쓰히데는 왜 배신했을까요? 원한설, 야망설, 공포설, 그리고 그가 죽지 않고 승려 '덴카이'가 되어 살아남았다는 소름 돋는 야사까지. 노부나가의 사라진 시신, 흑인 사무라이 야스케의 증언,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진짜 수혜자에 대한 이야기를 끝까지 함께 추리해 보시죠. 여러분은 이 사건의 진짜 범인이 누구라고 보시나요? 댓글에서 여러분의 추리를 들려주세요. 📌 챕터 00:00 천하를 쥐기 직전 재가 된 남자 01:30 가장 무서운 남자, 오다 노부나가 04:00 방심, 그리고 혼노지로 향하는 길 06:30 신중한 배신자, 아케치 미쓰히데 09:00 혼노지의 그날 밤과 노부나가의 최후 12:00 흑인 사무라이 야스케의 증언 14:00 미쓰히데는 왜? 원한·야망·공포 17:00 "누가 진짜 웃었나" 이에야스와 히데요시 21:00 삼일천하와 미쓰히데의 최후 23:00 살아남았다는 소문, 승려 덴카이 25:00 사라진 시신, 그리고 오늘날의 혼노지 #혼노지의변 #오다노부나가 #일본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