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정대신은 왜 을사늑약에 끝까지 반대했을까? | 을사늑약 ⑤
역사, 숨겨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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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정대신은 왜 을사늑약에 끝까지 반대했을까? | 을사늑약 ⑤
15 просмотров · 3 дн. назад
역사, 숨겨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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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년 11월,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일본이 장악하게 한 조약이 강요됩니다.
그 조약에 끝까지 반대한 참정대신 한규설은, 바로 그날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는데...
▶ 챕터
0:00 을사조약이 아니라 을사늑약
0:21 한규설이 반대한 날
1:05 회의장에서 맞선 사람들
1:39 열강이 등을 돌리다
2:49 미국 공사관이 닫히다
3:46 을사오적과 도장
4:48 시일야방성대곡 · 상소
5:01 목숨으로 막아선 사람들
6:10 꺼지지 않은 분노
▶ 에피소드 노트 (사료 등급·검증)
이 채널은 사실 서술과 재구성을 구분합니다. 핵심 서술은 아래 자료에 근거했고, 장면 이미지는 사료에 근거한 재구성이며 실제 사진이 아닙니다. 화면에 '(재현)'·'(가상생성)'으로 표시한 전보·문서·도장 그림은 실제 자료가 아닙니다.
국사편찬위원회 · 고종실록 고종 42년 — 11.17자 협약 1·2조·조인부 전문 / 한규설 면직 조령(爲先免本官) / 조병세 사망·이상철 추증 조령 기록
주한일본공사관기록 25권 — 이토 복명서에 적힌 11.17 교섭·한규설·민영기 반대 / 한규설의 별실 퇴실 서술
미국 외교문서 FRUS 1905 — 11.24 철수 지시·11.28 공사관 인계·폐쇄 / 11.30 미국 측 ‘첫 조치’ 보고
조미수호통상조약 (1882) — 제1관의 거중조정·상호 조처 약속(군사 원조 보장으로 서술하지 않음)
제2차 영일동맹 · 포츠머스 조약 (1905) — 일본의 한국 지도·감리·보호 인정 / 러시아의 불간섭(대한제국이 서명한 조약 아님)
을사조약 영인 · 일본 외교사료관 — 을사늑약(제2차 한일협약) 원문 영인
사진 · 호머 헐버트, 민영환 — 퍼블릭 도메인·공개 자료
※ 한규설의 반대·면직과 조약 조문은 고종실록 등 당대·편찬 기록에 적힌 범위까지 서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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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고지
이 영상의 재구성 이미지는 생성형 AI로 제작했습니다. 실제 역사 사진에는 생성형 처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내레이션은 합성 음성입니다. (인공지능 기본법에 따른 표시)
▶ 이전 이야기
러일전쟁 ④ — 일본은 왜 그를 대한제국 밖으로 보냈을까. • 고종의 신하는 왜 배에서 내리지 못했을까 | 러일전쟁 ④ 일본을 막아선 사람
▶ 다음 이야기
헤이그 특사 — 외교권까지 빼앗긴 고종은, 일본에 짓밟힌 대한제국의 처지를 다시 어떻게 세계에 알리려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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