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세게의 하늘 : 아홉번째, (예술 드라마/ 영상 소설)
이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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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세게의 하늘 : 아홉번째, (예술 드라마/ 영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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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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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세계의 하늘》은 예술가 강성민과 현실적인 운영을 책임져 온 화연, 그리고 영상으로 예술을 대중에게 전달하려는 지희가 만나면서 시작되는 영상소설입니다.
(사실 브루를 통해서 영상 이미지를 만들었는데, 등장인물의 이미지가 고정 적이지 못합니다. 브루에서 이런 저런 고정 영상 이미지를 만드는 법에 대한 설명을 해 주지만, 내능력의 한계로 따르지 못하여 등장 인물의 이미지가 일률적이지 못한점을 이해 하시고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예술을 바라보는 세 사람은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협력하지만, 작품의 가치와 현실적인 운영, 대중에게 전달하는 방식 사이에서 갈등하게 됩니다.
이번 영상은 전체 이야기 가운데 첫 약 9:54분의 내용을 영상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영상소설의 장면들은 AI 영상 제작 도구를 활용해 만들었으며, 마지막에는 이야기의 바탕이 된 황청연 작가의 실제 대형 작품과 현장 영상을 담았습니다.
허구의 인물과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그 안에 등장하는 거대한 작품과 예술가의 시간은 현실에서 비롯되었습니다.
AI로 만들어진 가상의 장면과 실제 작품이 만나는 지점에서, 예술은 어떻게 공간을 변화시키고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를 함께 바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글·기획·원작품: 황청연(푸른이)
영상소설 제작: AI 영상 제작 도구 활용(브루. .chatGPT, 프레미어)
마지막 작품 영상: 황청연 작가의 실제 작품 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미
※ 본 영상의 이야기와 등장인물은 창작된 내용입니다.
※ 작품 이미지와 실제 촬영 영상의 저작권은 황청연 작가에게 있습니다.
© 황청연(푸른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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