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 죽은 아들인 줄 모르고 트로트대회 오디션보던 재벌회장, 소년이 부른 첫소절에 오열하고 마는데..
사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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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죽은 아들인 줄 모르고 트로트대회 오디션보던 재벌회장, 소년이 부른 첫소절에 오열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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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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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올라온 15살 소년은 어머니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전국 트로트 오디션에 참가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머니가 매일밤 불러주시던 그 노래를 부르죠
그런데 지겹다며 불평불만하던 재벌회장이 그 노래를 듣자마자 오열합니다.
그 노래는 13년전 자신이 잃은 아내와 2살배기 아들을 위해 만든
세상이 모르는 노래였거든요
과연 이 두사람은 어떤관계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