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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우리집에 처음 온 언니와 동생, 못다 한 말을 편지로 전합니다.

나는 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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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우리집에 처음 온 언니와 동생, 못다 한 말을 편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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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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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언니, 그리고 경기도 사는 막내 동생이, 30년 만에 처음 우리 집에 왔어요. 같이 밥을 먹고, 수목원도 걸었습니다. 반나절 남짓한 짧은 시간이었어요. 너무나 짧은 만남에 언니와 동생에게 전하지 못한 말을, 영상에 편지로 담았습니다. 조기은퇴 후 세종에서 지내는 부부의 일상을 올리고 있어요. 나는 복순 채널 멤버십 가입    / @iamboksoon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In the Rain -    • [브금대통령](감성/추억/Emotional) In the Rain [무료음악...   🎵Track : 가을인가 벼 -    • [시골느낌의 잔잔한 감성음악] 가을인가 벼 | 고소한 벼냄새(?)풍기는 브금   #조기은퇴 #서울탈출 #세종시 #자매여행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