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이 사람이다 싶었어요" 31살 한국 남자에게 찾아온 운명 같은 사랑. 똑부러진 중국인 아내와 결혼해 매일이 행복하다는데|다문화 사랑|알고e즘

EBSCulture (EBS 교양)

0:00 / 0:00

"이 사람이다 싶었어요" 31살 한국 남자에게 찾아온 운명 같은 사랑. 똑부러진 중국인 아내와 결혼해 매일이 행복하다는데|다문화 사랑|알고e즘

69 093 просмотра · 3 мес. назад
EBSCulture (EBS 교양)
3,09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69 093 просмотра · 3 мес. назад
▶ 믿음의 씨앗은 행복의 꽃을 틔우고...... ‘혹시 내가 처음 한국에 왔을 때 도망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했었죠? 앞으로도 잘해주지 않으면 나 그냥 가부러요~‘ 정은 씨와 남편이 처음 만났던 이야기, 더듬더듬 중국어 한두 마디를 외워 전화를 주고받고 받던 연애담, 결혼하고 한국에 건너와 겪어야 했던 다사다난한 일들 부부가 함께했던 이런저런 추억들을 이야기하던 정은 씨가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짓궂은 농담을 던진다 되돌아보면 녹록지 않았던 결혼 초 한국 생활 고초를 겪던 매 순간 버팀목이 되어준 것은 남편이 한결같이 심어준 믿음이었다 그렇게 심어준 믿음은 어느 순간 행복이라는 꽃을 틔웠다 오늘도 그녀의 주변은 행복의 꽃향기가 그득하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사랑 - 퇴동마을 웃음꽃 주정은 📌방송일자: 2014년 8월 22일 #다문화사랑 #알고e즘 #다문화 #다문화가정 #다문화가족 #국제결혼 #국제부부 #한국살이 #중국 #중국인며느리 #중국인아내 #외국인아내 #시골 #귀농 #귀촌 #가족 #부부 #사랑 #행복 #눈물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