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엔 106달러, 그래도 수십만 달러를 거절한 남자 | 실베스터 스탤론과 록키 50년
인생도감
0:00 / 0:00
통장엔 106달러, 그래도 수십만 달러를 거절한 남자 | 실베스터 스탤론과 록키 50년
9 просмотров · 3 дня назад
인생도감
1 подписчик
9 просмотров · 3 дня назад
1975년, 통장에 106달러뿐이던 무명 배우 앞에 수십만 달러짜리 제안이 놓입니다. 조건은 단 하나, 자기가 쓴 대본 «록키»의 주인공을 다른 스타에게 넘기는 것.
실베스터 스탤론은 왜 그 돈을 거절했을까요? 태어날 때 생긴 얼굴 마비, 버스터미널에서 보낸 밤, 사흘 반 만에 쓴 초고, 그리고 50년 뒤 다시 영화가 된 그 고집까지 따라갑니다.
⏱ 타임라인
00:00 106달러의 통장, 그리고 거절
00:51 태어나는 순간 시작된 첫 라운드
01:31 남의 손에서 자란 아이
02:16 사자 우리 청소부와 버스터미널의 밤
03:07 알리 vs 웨프너, 인생을 흔든 경기
03:56 수십만 달러의 제안
04:56 이기는 게 아니라 끝까지 버티는 것
05:51 가족이 함께 만든 100만 달러 영화
06:45 필라델피아, 록키 계단의 탄생
07:28 이변 — 흥행 1위와 아카데미 작품상
08:21 람보, 그리고 내리막
09:09 예순의 록키 발보아
09:43 크리드, 코너를 지키는 코치
10:45 여든의 스탤론과 «아이 플레이 록키»
11:48 록키 50주년, 마지막 라운드
#실베스터스탤론 #록키 #록키5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