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억" 청천벽력 국힘 '초비상'..'당사 팔아야 하나', '尹거짓말' 단죄한 법원.."당장 토해내!" 與 맹폭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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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억" 청천벽력 국힘 '초비상'..'당사 팔아야 하나', '尹거짓말' 단죄한 법원.."당장 토해내!" 與 맹폭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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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시절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씨와 건진법사를 만난 적 없다', '후배 검사의 형에게 변호사를 소개해준 적이 없다'는 취지로 한 발언은 허위사실 공표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1심 재판부는 오늘(27일)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선거보조금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이 반납할 돈을 마련하려면, 결국 부동산을 팔거나 담보로 잡아야 하는 상황인데요. 일각에선 약 6백억 원으로 추산되는 당사를 팔아야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까지 나왔습니다.
국민의힘은 과거 한나라당 시절, 이른바 '대선 차떼기' 논란으로 823억원을 갚기 위해 2004년 당사를 한 차례 매각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이번에는 "당사 매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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