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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름을 눌렀다가 또 닫았어 | 늦은 답장

nangman_ch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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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름을 눌렀다가 또 닫았어 | 늦은 답장

10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nangman_ch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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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몇 번을 쓰고 지웠지만, 오늘도 보내지 못한 답장. 대화는 멈췄는데 마음은 아직 네 이름에 머물러 있어요. 〈늦은 답장〉은 〈푸른 알림〉의 이야기를 잇는 곡입니다. 혹시 너일까 싶어 알림을 확인하던 밤에 이어, 이번에는 네 이름을 눌렀다가 다시 닫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익숙한 복도와 새벽 편의점의 불빛, 이어폰에서 흐르는 노래가 다시 너를 떠올리게 해요. 소프트 록의 느낌을 더한 신스팝에 따뜻한 신스와 부드러운 일렉트릭 피아노, 가까이 들리는 여성 보컬로 그리움과 망설임을 담았습니다. 당신에게도 아직 보내지 못한 말이 있나요? #늦은답장 #신스팝 #새벽감성 #그리움 #가사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