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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36_ 희미해지는 것도 사랑이야

이 생의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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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36_ 희미해지는 것도 사랑이야

4 просмотра · 13 дн. назад
이 생의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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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을 나누는 곳, 이 생의 찬란 ] 서로의 그림자를 지켜주어 언젠가의 무지개를 기억해내도록 이다음에 우리 서로가 햇살이었다, 노래할 수 있기를 쓰고, 읽고, 그리며 편지를 씁니다. 답장 기다리면서요. 반갑습니다, 이초록입니다. ♬White River - Aakash Gandhi ♬We Are the Rain - Aakash Gandhi #편지#진심 #우리들의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