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36_ 희미해지는 것도 사랑이야
이 생의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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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36_ 희미해지는 것도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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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의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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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을 나누는 곳, 이 생의 찬란 ]
서로의 그림자를 지켜주어
언젠가의 무지개를 기억해내도록
이다음에 우리
서로가 햇살이었다, 노래할 수 있기를
쓰고, 읽고, 그리며 편지를 씁니다.
답장 기다리면서요.
반갑습니다, 이초록입니다.
♬White River - Aakash Gandhi
♬We Are the Rain - Aakash Gandhi
#편지#진심 #우리들의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