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아시안게임 2연패’ 기록 쓰고 온 안세영 “일본서 애국가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현장영상]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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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아시안게임 2연패’ 기록 쓰고 온 안세영 “일본서 애국가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현장영상]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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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단식에서 아시안게임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한 안세영 선수가 “일본에서 애국가를 들을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단식 금메달을 따낸 안세영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일본에서 애국가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며 "2연패를 했다는 생각에 벅차올랐다"고 말했습니다.
결승전 승리 뒤 선보인 세리머니에 대해서는 "미리 준비하지 않았다"며 "세리머니를 생각하면 조급해질 것 같아 준비하지 않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아서 자연스럽게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정말 제가 하고 싶은 경기를 후회 없이 하고 나온 것 같아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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