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세기 유럽소설의 결정체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책읽기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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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세기 유럽소설의 결정체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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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지은이 : 마르셀 프루스트
■ 옮긴이 : 김창석
■ 출판사 : 국일미디어
안녕하세요. 책읽기좋은날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입니다.
옮긴이는 김창석, 출판사는 국일미디어 입니다.
19세기 유럽소설의 결정체로 불리우는 이 책은 등장인물의 의식의 흐름을 쫓아가며 그들의 기억으로부터 시공간을 새로이 구축하는 프루스트의 기법은 전무후무한 정도의 완성도와 언어를 부리는 섬세함으로 하나의 기념비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를 한 권으로 재구성하였으며,
'스완네 집 쪽으로', '꽃피는 아가씨들 그늘에', '게르망트 쪽', '소돔과 고모라', '갇힌 여인', '사라진 알베르틴', '되찾은 시간'까지 모두 7편으로 11권 완역본과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루스트는 51세에 생을 마감할 때까지 13년 동안 오로지 이 작품에만 매달렸다고 합니다.
고질병인 천식 때문에 창문을 이중으로 잠그고 바깥의 잡음을 막기 위해 사방에 코르크를 댄 방에 틀어박힌 채, 신들린 사람처럼 쓰고 또 써서 완성했다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책 속으로 잠시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도 책읽기좋은날과 함께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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