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할매들 in 예천 13화] 셋이 합쳐 279살 할머니들의 유쾌한 만남ㅣ예천 의료 봉사의 날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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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할매들 in 예천 13화] 셋이 합쳐 279살 할머니들의 유쾌한 만남ㅣ예천 의료 봉사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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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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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신당골댁(91세) 할머니가
예천 의료봉사의 날 행사로 향했습니다.
91세 신당골댁 할머니를 '애기'로 만들어 버린
93세, 95세 할머니의 등장!
"술은 뭐 하러 먹어? 밥하고 일하는 게 보신이지!"라는 93세 언니의 일침부터
"내가 안 들려 자기가 안 들리지"라는 현실 티키타카까지
셋이 합쳐 무려 279살!
보기만 해도 마음이 푸근해지는 할머니들의 귀여운 대화와
잔치국수 한 그릇에 다시 웃음을 되찾은
신당골댁의 하루를 영상으로 함께해 보세요!
00:00 외출 준비하는 신당골댁 (feat. 부산 간 둘째 & 침 맞으러 간 막내)
02:29 "허리가 고장이 났니더~" 육촌 동서 소루골댁 방문
03:41 "같이 가야 하는데..." 홀로 보건소 향하는 신당골댁의 아쉬움
04:20 예천 보건소 도착! 신당골댁을 위해 총출동한 든든한 아들·딸 부부
05:13 훈훈함 가득! 예천석송라이온스클럽 의료봉사 현장 스케치
07:21 "이제 잘 들리네!" 보청기 원장님의 긴급 점검 (보청기가 잘 안들렸던 이유?)
08:56 91세 신당골댁 vs 93세 언니의 흥미진진 대화
10:33 95세 큰언니 등장! 셋이 합쳐 279살, 뭉클한 만남과 아쉬운 헤어짐
12:27 삼총사의 빈자리를 채워준 가족들과의 시원하고 맛있는 잔치국수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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