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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fighting it, still loving it

지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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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fighting it, still loving it

10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지민준
32 подписчика
108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3년 전 뜨기 시작한 해가 뜨거웠던 12시를 지나 어느새 노을이 지며 사라지고 있다. 아쉽게도 내일의 태양은 없다. 오로지 기억만이 남을 뿐. 다신 오지 않을 하루, 1년, 그리고 시절. 당신은 무엇을 남기겠는가?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하면서도 현재를 사랑하는,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노래: 서영주 of 너드커넥션 Seo Youngju - Your Anc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