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폭격기 16대는 어떻게 일본 해군을 미드웨이로 끌고 갔을까?

팩트캔버스

0:00 / 0:00

폭격기 16대는 어떻게 일본 해군을 미드웨이로 끌고 갔을까?

14 866 просмотров · 11 ч назад
팩트캔버스
764 подписчика
14 866 просмотров · 11 ч назад
1942년 4월 18일 정오, 도쿄 북쪽 미토의 하늘. 전용기를 타고 가던 일본 총리 도조 히데키의 눈앞으로, 처음 보는 폭격기 한 대가 휙 스쳐 지나갑니다. 진주만 넉 달 뒤, 한 번도 크게 진 적 없던 나라의 수도에 처음으로 미국 폭탄이 떨어진 날. 날아온 폭격기는 고작 16대, 피해도 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모기 한 방'이, 일본 해군 최정예를 미드웨이라는 작은 섬으로 끌고 갑니다. 🎨 항모 갑판 그림을 보고 떠오른 '바보 같은 아이디어', 무전기를 떼고 빗자루를 꽂은 B-25, 감시선에 들켜 300킬로미터 넘게 먼 곳에서 해야 했던 편도 이륙, 지붕 위로 낮게 깔려 들어간 정오의 도쿄, "아홉 대를 떨어뜨렸다"는 발표와 쇼와 천황이 받은 진짜 보고, 루스벨트의 "샹그릴라", 막혀 있던 미드웨이 계획이 하루아침에 풀린 이유, 서로를 한 번도 못 본 산호해 해전, 그리고 저장성과 장시성의 중국 사람들이 치른 가장 무거운 대가까지 — 피해는 작았던 공습이 왜 전쟁의 방향을 바꿨는지 따라갑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둘리틀 공습(1942. 4. 18.): 로 대령의 아이디어, 지미 둘리틀, 개조한 B-25 미첼 16대 호넷·엔터프라이즈 출항, 감시선 발견과 조기 이륙, 1번기의 142미터 도쿄·요코하마·요코스카·나고야·고베 폭격, 개조 중이던 항모 류호 피격, 민간인 희생 대본영 발표 '적기 아홉 대 격추'와 '큐키·쿠키' 농담, 천황이 받은 보고, 이어진 헛 공습경보 중국 불시착과 소련으로 간 한 대, 둘리틀의 명예 훈장 야마모토의 미드웨이·알류샨 작전이 둘리틀 공습 뒤 결정되기까지 산호해 해전(1942. 5.): 쇼호 침몰, 렉싱턴 침몰, 쇼카쿠·즈이카쿠가 미드웨이에 못 간 이유 저장·장시 작전: 일본군의 보복과 세균전, 붙잡힌 대원 8명과 처형된 3명 진주만 지하실의 암호 해독반과 'AF' 👉 이 영상은 [2차세계대전 일본 제국 시리즈] 7번째 이야기입니다. 정주행은 재생목록에서 확인하세요! 🖌️ ⏱️ 타임라인 00:00 얼굴이 보일 만큼 01:11 바보 같은 아이디어 02:16 빗자루 기관총 03:24 편도 이륙 04:25 지금 띄운다 05:17 내일 아침이다 05:33 정오의 도쿄 06:33 학교에 떨어진 폭탄 07:03 아홉 대를 떨어뜨렸다 07:58 유령으로 가득 찬 하늘 08:45 편도 비행의 끝 09:44 막혔던 계획이 풀리다 11:06 서로를 못 본 해전 12:09 첫 항모 대결 13:20 불타는 저장성 · 대가 14:41 뚫린 하늘 · 다음 무대 📚 참고 자료: 영어 위키백과 Doolittle Raid · Doolittle Raiders · Jimmy Doolittle · Francis S. Low · North American B-25 Mitchell · USS Hornet (CV-8) · Battle of the Coral Sea · Battle of Midway · Operation AL · Zhejiang–Jiangxi campaign · Isoroku Yamamoto · Station HYPO 외, 일본어 위키백과 ドーリットル空襲 · 第二十三日東丸 · MI作戦 · MO作戦 · 珊瑚海海戦 · 浙贛作戦, 한국어 위키백과 둘리틀 공습 · 산호해 해전 🖼️ 자료 화면: 위키미디어 공용의 기록 사진(퍼블릭 도메인 등 — 자세한 출처와 라이선스는 크레딧 파일), 1942년 미국 뉴스영화 'Doolittle Raid Over Tokyo'(Castle Films · 퍼블릭 도메인) 🗺️ 지도: historical-basemaps (GPL-3.0) 🎵 음악: Google Flow Music(AI 생성) #역사 #세계사 #2차세계대전 #둘리틀공습 #미드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