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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됐는데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면 | 『100세 인생』 『1만 시간의 재발견』 『울트라러닝』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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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됐는데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면 | 『100세 인생』 『1만 시간의 재발견』 『울트라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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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갈피가 떠먹여 드리는 책 — 『100세 인생』 · 『1만 시간의 재발견』 · 『울트라러닝』 "나는 왜 마흔이 됐는데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회사에서 맡은 일을 하고, 가족을 책임지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는데도 "이건 내가 잘해"라고 말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 영상은 그 이유를 세 권의 책으로 짚어 봅니다. 혹시 우리는 열심히 일하는 것과 계속 배우는 것을 같은 것이라고 착각하며 살아온 건 아닐까요. 『100세 인생』은 교육 → 직장 → 은퇴로 이어지는 3단계 인생이 길어진 수명과 빨라진 변화 앞에서 무너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1만 시간의 재발견』은 어떤 일을 오래 한다고 계속 실력이 느는 게 아니라, 자기 한계를 조금 넘는 연습과 피드백이 실력을 만든다고 말합니다. 『울트라러닝』은 학교에 다시 가지 않아도 스스로 배움을 설계하고 직접 해 보며 배울 수 있다고 보여 줍니다. 마흔부터 다시 시작하는 세 가지: ① 1년 동안 "이것만큼은 작년보다 확실히 잘하고 싶다"는 것 하나 정하기 ② 공부만 하지 말고 작은 결과물 만들기 ③ 피드백 받기 잘하는 것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마흔 #자기계발 #100세인생 #1만시간의재발견 #울트라러닝 #책추천 #책요약 #평생학습 #40대 #50대 ※ 영상 속 인물 장면은 AI로 재현한 이미지이며 실제 인물·장소가 아닙니다. 저자와 연구 속 인물은 얼굴 없이 표현했습니다. 책 표지는 국내 출간본 표지입니다(책 소개 목적). ※ 해석은 이 채널의 해석이며, 세 권의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요약했습니다. 『1만 시간의 재발견』은 흔히 알려진 '1만 시간의 법칙'을 바로잡는 책입니다 — 시간보다 '어떻게 연습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입니다. ※ '아직'이라는 말의 힘은 캐롤 드웩(『마인드셋』 · TED 「The Power of Yet」)의 생각에서 빌려 왔습니다. ※ 배경음악: YouTube 오디오 보관함 책 정보 『100세 인생』 린다 그래튼 · 앤드루 스콧 지음 · 안세민 옮김 · 클 · 2017 (원서 The 100-Year Life, 2016 · 두 저자 모두 집필 당시 런던 비즈니스 스쿨 교수) 『1만 시간의 재발견』 안데르스 에릭슨 · 로버트 풀 지음 · 강혜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6 (원서 Peak, 2016) 『울트라러닝, 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비밀』 스콧 영 지음 · 이한이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0 (원서 Ultralearning,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