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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배 타고 타오디엔 맛집 나들이 (ft.사이공 워터버스 타기) | 그랜트가 배를 타고 찾아간 맛집은?? #호치민 #호치민여행 #베트남

그랜트의 타임라인 Grant's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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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배 타고 타오디엔 맛집 나들이 (ft.사이공 워터버스 타기) | 그랜트가 배를 타고 찾아간 맛집은?? #호치민 #호치민여행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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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트의 타임라인 Grant's 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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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t's Timeline | 그랜트의 타임라인 이번에는 호치민에서 조금 색다른 방법으로 나들이를 떠나봤습니다. 출발은 호치민 1군 박당(Bạch Đằng). 목적지는 사이공강 건너 타오디엔입니다. 평소라면 그랩을 타고 금방 갈 수 있는 거리지만 이번에는 사이공 워터버스를 타고 강 위에서 호치민을 구경하며 타오디엔까지 가보기로 했습니다. 배가 출발하고 나면 평소 도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호치민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1군의 빌딩들을 뒤로하고 사이공강을 따라 이동하면서 바라보는 풍경, 강변을 따라 계속 달라지는 호치민의 스카이라인까지. 어딘가 멀리 여행을 떠나는 건 아니지만 배를 탔다는 것 하나만으로 평소의 호치민과는 조금 다른 나들이가 시작됩니다. 그렇게 도착한 타오디엔. 이번에는 타오디엔에서도 식당과 카페가 많이 모여 있는 쑤안투이(Xuân Thủy) 거리를 걸어봤습니다. 쑤안투이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생활하는 타오디엔의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는 거리 중 하나입니다. 베트남 음식점부터 세계 각국의 레스토랑과 카페, 숍들이 한 거리에 섞여 있어 그냥 천천히 걸어보는 것만으로도 타오디엔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Thaodien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목적지는 넴느엉. 성시경의 **〈먹을텐데〉**를 통해 한국 사람들에게도 알려진 넴느엉 식당 Nem nướng Dì Hồng을 찾아가 봤습니다. 베트남어 표기는 ‘Dì Hồng’이지만 현지에서 들으면 우리 귀에는 ‘이홍’에 가깝게 들리는 곳, 그래서 이번 영상에서는 **‘넴느엉 이홍’**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넴느엉과 채소, 라이스페이퍼를 함께 싸서 소스에 찍어 먹어보니 왜 이 음식을 찾아오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배를 타고 바라본 사이공강부터 타오디엔 쑤안투이 거리, 그리고 넴느엉 이홍까지. 멀리 떠나지 않고도 여행 온 기분을 낼 수 있었던 그랜트의 타오디엔 나들이. 호치민 배 타고 타오디엔 나들이!! 이번에도 그랜트와 함께 가보시죠. Grant's Timeline | 그랜트의 타임라인 #그랜트의타임라인 #호치민 #베트남 #타오디엔 #사이공워터버스 #쑤안투이 #넴느엉 #넴느엉이홍 #성시경 #먹을텐데 #호치민여행 #베트남여행 #호치민브이로그 베트남에서 살아가며 직접 보고, 먹고, 만나고, 경험하는 이야기. 유명한 관광지만 찾아가기보다는 골목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장소, 로컬 음식과 시장, 쇼핑, 사람들, 그리고 베트남에서 살아야 보이는 소소하고 재미있는 일상까지. 그랜트가 직접 돌아다니며 발견한 조금 더 가까운 베트남의 모습을 영상에 담습니다. 때로는 궁금해서 찾아가 보고, 때로는 직접 먹어보고, 사보고, 경험해 봅니다. 그랜트를 따라가다 보면, 베트남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새로운 타임라인은 계속됩니다. Grant's Timeline 📩 비즈니스 / 협업 문의 E-mail : mooditlightvn@gmail.com 인스타그램 :   / grant_time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