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 아래 있던 스페어타이어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네가 빠진 한국
0:00 / 0:00
트렁크 아래 있던 스페어타이어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87 750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네가 빠진 한국
6,71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87 750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트렁크 아래 있던 스페어타이어는 왜 점점 사라지게 됐을까요?
예전 자동차에는 거의 당연하듯 풀사이즈 스페어나 임시용 도넛 타이어가 들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신차를 보면 그 자리에 작은 컴프레서와 실런트만 놓여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원가절감처럼 보입니다. 실제로 스페어타이어를 빼면 무게와 제조비용을 줄이고, 트렁크 공간도 더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합니다.
TPMS가 타이어 이상을 미리 알려주고, 수리키트와 런플랫 타이어가 임시 대응을 맡고, 긴급출동 서비스가 운전자를 대신해 문제를 해결하면서 예전에는 스페어타이어 하나가 맡던 역할이 여러 기술과 서비스로 나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풀사이즈 스페어에서 임시 스페어로, 다시 수리키트와 런플랫, 긴급출동 서비스로 이어진 변화의 과정을 살펴봅니다.
결국 스페어타이어가 필요 없어진 것이 아니라, 펑크를 해결하는 방식이 달라진 셈입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도 익숙해서 그냥 지나쳤던 자동차 속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영상에 등장하는 스페어타이어 미탑재 비율, TPMS 의무화 시점, 런플랫 및 수리키트 관련 내용은 AAA, NHTSA, BMW Group, 국토교통부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참고자료
AAA — 신차 스페어타이어 미탑재 비율 및 수리키트 관련 자료
NHTSA — 미국 TPMS 의무화 및 관련 규정
국토교통부 — 국내 TPMS 의무 적용 관련 자료
BMW Group — Z8 및 런플랫 타이어 적용 관련 공식 자료
자동차·타이어 제조사 매뉴얼 — 수리키트, 런플랫, 스페어타이어 사용 조건
#스페어타이어 #자동차 #타이어 #런플랫타이어 #TPMS #자동차이야기 #자동차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