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독일군을 옥죄는 마지막 고리, 스탈린그라드의 마침표 콜초작전 [역전다방 271회] ‪@kfnplus‬

KFN

0:00 / 0:00

독일군을 옥죄는 마지막 고리, 스탈린그라드의 마침표 콜초작전 [역전다방 271회] ‪@kfnplus‬

13 826 просмотров · 3 ч назад
KFN
1,09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13 826 просмотров · 3 ч назад
스탈린그라드의 독일군을 옥죄기 위한 마지막 고리, 콜초작전 독일군의 생명선인, 비행장을 점령해 보급을 끊은 후 포위망에 남은 독일군을 포위섬멸하겠다는 것. 다시 등판한 스탈린의 오르간 카튜샤. 그리고 1㎞당 135문씩 배치된 화포. 수천 문의 포가 동시에 발사되며 개시된 콜초작전. 35만 발의 포탄을 쏟아부은 준비포격이 끝나자 소련군 보병들을 실은 T-34 × KV-1 전차가 돌진하기 시작하는데... 엄청난 화력을 내세운 소련군의 공격에도 끝까지 저항해 보지만 결국 보급을 지속해줄 비행장까지 상실한 독일군. 점점 지옥과 같은 상황이 펼쳐질 수밖에 없는데..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독일 6군의 마지막 선택은? 화요일 오후 6시 KFN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