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미친 독재자의 자존심이 200만 명을 갈아버린 인간 도축장
불량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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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미친 독재자의 자존심이 200만 명을 갈아버린 인간 도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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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점령하러 들어간 군대가, 그 도시 안에 갇혀버렸다.
히틀러는 왜 끝까지 제6군의 후퇴를 막았을까?
제2차 세계대전의 흐름을 바꾼 스탈린그라드 전투.
독일군의 청색 작전부터 폐허 속 시가전, 소련군의 천왕성 작전, 실패한 공중 보급과 파울루스의 항복까지. 승리를 향한 진격이 어떻게 생존을 위한 사투로 바뀌었는지 따라갑니다.
00:00 오만이 향한 도시
01:19 폭격이 만든 요새
02:16 쥐들의 전쟁
03:47 닫히는 포위망
05:02 가마솥 안의 겨울
06:33 파멸의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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