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하루 2만 6천여 명이 오가는 서울에서 가장 복잡한 곳! |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72시간 | KBS 20080823 방송

KBS 다큐

0:00 / 0:00

하루 2만 6천여 명이 오가는 서울에서 가장 복잡한 곳! |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72시간 | KBS 20080823 방송

93 468 просмотров · 9 месяцев назад
KBS 다큐
2,79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93 468 просмотров · 9 месяцев назад
■ 다큐멘터리 3일 - 서울의 첫 관문 - 고속버스터미널 72시간 경부선, 영동선 33개 노선을 운행하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서울 5곳의 고속터미널 중 가장 먼저 문을 열어, 서초구 반포동에 둥지를 튼 지 27년째다. 7개의 회사, 700여대 고속버스, 하루 평균 2만 6천여 명이 이곳을 통해 서울로 들어오거나 서울을 떠나간다. 세계에서 3번째로 물가가 비싼 도시, 행복지수 조사에서 세계 178개국 중 102위인 도시. ‘사람, 차가 많아 복잡하다, 서울깍쟁이들 이기적이고 각박하다, 모두가 빨리빨리를 외친다’ 그래서 ‘살 곳이 못 된다’고 말하는 서울. 현재 1035만 2천여 명이 살고 있고, 지금도 끊임없이 사람들이 흘러들고 있다. 서울로 통하는 첫 번째 관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서울에 산다는 것의 의미’를 찾아본다. ※ 이 영상은 2008년 8월 23일 방영된 [다큐멘터리 3일 - 서울의 첫 관문 - 고속버스터미널 72시간]입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 KBS 다큐 공식 채널입니다. 세상과 호흡하는 다큐멘터리를 전달하겠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doculife@gmail.com 📞 02-781-1000 ✔KBS Documentary | KBS Official YouTube Channel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redistribution, and use(including AI training) are prohibited. 📝 kbsdoculife@gmail.com 📞 +82-2-781-1000 🏢 Seoul, Republic of Korea (South Korea)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