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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편지 #19 | 잠들지 못하는 새벽을 보내는 당신에게

아직,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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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편지 #19 | 잠들지 못하는 새벽을 보내는 당신에게

14 просмотров · 4 дн. назад
아직,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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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새벽, 혼자 깨어 있는 시간이 있습니까. 시계는 새벽 두 시를 지나고 세 시를 지나는데, 눈을 감아도 생각은 멈추지 않습니다. 낮에는 잠시 잊었던 걱정들이 밤이 되면 하나씩 찾아옵니다.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의 두려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마음까지. 몸은 쉬고 싶은데 마음이 잠들지 못하는 밤입니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 시편 4:8 오늘 밤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내일의 짐을 오늘 밤까지 모두 지고 있지 마십시오. 잠들지 못하는 긴 새벽을 보내는 한 사람에게 이 기도편지를 보냅니다. 당신이 잠든 동안에도 하나님은 당신의 하나님이십니다. 🙏 오늘 이 기도가 잠들지 못하는 누군가에게 작은 평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태그 #기도편지 #잠들지못하는밤 #새벽기도 #잠못이루는밤 #시편4편8절 #평안을위한기도 #불안한마음 #위로기도 #마음의쉼 #하나님의평안 #중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