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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 밥솥 만들던 두 하청 쿠쿠와 쿠첸이 갈라선 이유 | 쿠쿠 쿠첸 구자신 이동건 금성 밥솥 부방 동전주

빛과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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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 밥솥 만들던 두 하청 쿠쿠와 쿠첸이 갈라선 이유 | 쿠쿠 쿠첸 구자신 이동건 금성 밥솥 부방 동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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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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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쿠첸 #밥솥 금성 밥솥을 대신 만들던 두 하청 공장, 쿠쿠와 쿠첸은 어디서 갈라졌을까요? 한쪽은 1998년 서랍 속 상표 '쿠쿠'를 꺼내 1년 3개월 만에 국내 1위에 올랐고, 다른 한쪽은 LG가 밥솥에서 손을 뗀 뒤 2009년 웅진의 '쿠첸'을 260억 원에 사 왔습니다. LG 구씨 일가 구자신 회장과 GS 허씨 집안과 사돈을 맺은 이동건 회장, 두 집안의 50년 밥솥 전쟁. 쿠쿠 렌털 회사는 매출 1조 원을 넘겼고, 쿠첸 모회사 부방의 주가는 972원까지 내려왔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1983년 '코끼리 밥솥 파동'과 금성 하청의 시작 · 쿠쿠라는 이름의 탄생과 1999년 국내 1위 · "쿠쿠는 LG 밥솥 폭발 덕에 컸다"는 통설의 진실 · 쿠첸은 부방이 지은 이름이 아니다 · 렌털로 간 쿠쿠, 물 사업으로 간 부방 · 동전주 위기와 쿠첸의 첫 냉장고 ※ 공개된 기사·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쿠쿠전자 #쿠첸밥솥 #전기밥솥 #압력밥솥 #구자신 #이동건 #부방 #쿠쿠홈시스 #금성 #코끼리밥솥 #동전주 #기업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