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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 역사] 37. 다크 엔젤이 울펜을 고발하지 않은 이유 (리만러스의 사과 / 둘란 공성전 / 라이온의 고민 / 사자와 늑대)

오픈헤드미니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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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 역사] 37. 다크 엔젤이 울펜을 고발하지 않은 이유 (리만러스의 사과 / 둘란 공성전 / 라이온의 고민 / 사자와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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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hammer40kdawnofwar #warhammer #워해머 #워해머4만 #spacemarines #spacemarine2 #스페이스마린 #던오브워4 #스페이스마린2 #스페이스마린 리만러스에게는 스페이스 울프가 제국의 심판자라는 상징성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라이온은 그저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성전을 수행하길 원했죠. 라이온은 러스와의 약속을 깨고 둘란의 폭군을 직접 처리합니다. 폭군의 목을 원했던 리만러스는 크게 분노하고 결국 둘은 무기를 꺼내들고 말죠. 이번 영상은 스페이스 울프와 다크 엔젤이 라이벌이 된 그 사건, 사자와 늑대 이야기의 결말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채널 멤버쉽 가입 링크    / @openheadminiature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0:29 리만러스의 사과 03:02 둘란 공성전의 시작 06:22 라이온의 고민 09:19 공개된 울펜의 저주 13:26 사자와 늑대 19:09 싸움의 결과 24:51 대성전 아르타르테스 군단 현황: ~29,87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