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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에게 무슨 일이? 하루는 MC·가수, 다음 날은 ‘배우’로 레드카펫

트로트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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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에게 무슨 일이? 하루는 MC·가수, 다음 날은 ‘배우’로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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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MC로 나섭니다. 10월 5일 오후 7시 부산 남포동 BIFF광장에서 전야제를 진행하고, 같은 무대에서 축하공연까지 선보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날인 10월 6일에는 가수가 아닌 ‘배우 김다현’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오릅니다. 김다현은 그동안 영화 ‘피렌체’, ‘풍기’, ‘금지가요’, ‘훈장과 악동들’ 등에 출연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함께 이어왔습니다. 이번 부산 일정은 10월 5일 🎤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MC 🎶 축하공연 10월 6일 🎬 배우 자격 레드카펫 이라는 서로 다른 모습을 이틀 연속 보여주는 특별한 일정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김다현의 모습이 가장 기대되시나요? ① 전야제 MC ② 축하무대 가수 ③ 레드카펫 배우 댓글로 번호를 남겨주세요. 김다현의 다음 방송과 공연, 배우 활동 소식도 빠르게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 영상도 놓치지 않으시려면 구독과 알림설정을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소식은 더 크게, 감동은 더 깊게. 트로트뉴스데스크였습니다. #김다현 #부산국제영화제 #BIFF #김다현MC #김다현배우 #김다현레드카펫 #트로트 #트로트뉴스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