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는 건 나인데, 왜 조선에서 혼나지? | 내일부터 하겠소
조선바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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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 건 나인데, 왜 조선에서 혼나지? | 내일부터 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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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하겠소!”
“어제도 그 말이오.”
내일의 나에게 맡겨둔 일, 오늘의 조선 주모가 찾아왔습니다.
붓은 새것인데 핑계는 사흘째인 선비와, 한 줄부터 쓰게 만드는 주모.
겹겹이 쌓인 한지 마을에서 펼쳐지는 남녀의 티키타카를 노래로 만나보세요.
🎵 내일부터 하겠소 — 조선바운스
조선 힙합 × 한지 인형 뮤직비디오
당신이 ‘내일의 나’에게 넘긴 일은 무엇이오? 댓글에 한 가지만 남겨주시오.
AI 음악·이미지 도구를 활용하고, 이야기 구성·선택·편집·자막·컷아웃 애니메이션을 더해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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